본문바로가기

코로나19 함께하면 이겨낼 수 있습니다! 용인시 코로나19대응현황 바로가기 증상시 코로나 19 검사받기, 마스크 착용 생활화, 손씻기와 손소독, 건강 거리두기, 철저한 환기와 소독, 모임 자제하기, 마음은 가까이

글로벌 링크


보도자료

보도자료 글보기입니다. 각 항목은 제목, 작성자, 작성일, 조회수, 내용, 첨부파일로 구분됩니다.
전자영 의원 대표발의 용인시 민간기록물 및 기록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
작성자 용인시의회 작성일 2021-11-25 11:17:22 조회수 46

용인시의회 전자영 의원(비례대표/더불어민주당)이 대표발의한 「용인시 민간기록물 및 기록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안」이 지난 24일 제259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.

 

이 조례안은 용인시의 기록문화를 진흥하고 민간기록물을 체계적으로 수집·관리함으로써 기록유산을 효율적으로 보존·활용하기 위해 제정됐다.

 

주요 내용은 ▲민간기록물 및 기록문화의 자료 수집, 보존관리, 활용을 위한 정책 수립 ▲민간기록물에 대한 발굴, 조사 및 수집, 구술채록 등을 효율적으로 수행 등을 할 수 있는 전문인력 배치 ▲민간기록물 수집 및 기록문화 아카이브 구축을 위해 매년 시행계획 수립 ▲아카이브 자료에 대한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시민의 접근이 용이한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 운영 ▲조사 결과물의 활용 가치를 극대화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방안 강구 ▲기록문화정책 및 민간기록의 수집·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·자문하기 위한 용인시 기록문화진흥 위원회 설치 등이다.

 

'민간기록물'이란 개인 또는 단체 등이 생산하거나 취득한 문서·도서·대장·카드·도면·시청각물·전자문서·구술채록 등 모든 형태의 기록정보 자료이며, '기록문화'란 용인시의 도시변천과정을 통한 용인시민의 고유한 정체성을 보여주는 생활양식 등 유·무형의 유산, '아카이브'란 시 민간기록물 및 기록문화와 관련하여 생산된 결과물의 보존·관리 및 활용을 위한 기반을 말한다.

 

전자영 의원은 "역사적 가치가 있는 기록물을 잘 보존해 후대에 알리는 것은 현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가 해야 할 중요한 책무이다. 조례를 근거로 전문인력이 기록물 등을 체계적으로 보존,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"고 말했다.

첨부
이전글, 다음글, 각 항목은 이전글, 다음글 제목을 보여줍니다.
다음글 황재욱 의원 대표발의 용인시 입학준비금 지원 조례안 본회의 통과
이전글 이창식 의원 대표발의 용인시 저출산·고령사회 대응과 지속발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

자료관리부서

  • 담당부서홍보팀
  • 전화번호031-324-2525
  • 최종수정일2021-07-27

만족도 평가

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?


주소 및 연락처, 저작권정보


용인시의회 의원프로필

홍길동

학력사항 및 경력사항

<학력사항>
<경력사항>
x close